시민기록 활동가
유지백

저는 금천구립도서관 책친구 동아리 이끔이로 활동하며 작은도서관의 책과 사람을 만났습니다.
영등포문화재단 시민기록활동가로는 마을기록상회(想會)와 함께했습니다. 2023년 시민기록, 2024년 마을이야기 프로젝트, 2025년 『多人多色 사람책, 문래동 사람들』까지 동네의 오늘을 글과 책으로 남겼습니다.
2025년에는 『책은 완벽하게 만들 수 없다 - 내 생애 첫 책』을 궁극의성장(유딧)에서 펴냈습니다.
문래 기록 프로젝트
2024년부터 문래도서관을 중심으로 마을기록상회(想會)와 문래의 이야기를 찾아 왔습니다. 디자인에는 박진경 님이 참여했습니다.
- 2026: 문래 한 바퀴 (보드게임)
- 2025: 多人多色 사람책, 문래동 사람들
- 2024: 문래랑 숨바꼭질
오래된 장소뿐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말과 표정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읽고, 묻고, 기록하는 일을 이어가겠습니다.
사진과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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