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人多色 사람책, 문래동 사람들
유지백

저는 마을기록상회팀과 함께 2024년부터 문래동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습니다.
2024년에는 창작촌과 철공소를 비롯한 여러 장소의 이야기를 찾았고, 2025년에는 문래동 사람들을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기록을 모아 『多人多色 사람책, 문래동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문래동의 다양한 사람과 색을 책으로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당시에는 국립중앙도서관과 영등포구립도서관에서도 이 책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안내했습니다.
기억하지 않으면 사라질 오늘을 앞으로도 기록하겠습니다. 영등포 아카이브에도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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