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천명월예술인家
유지백
제가 소개하고 싶은 금천의 예술 공간은 ‘만천명월예술인家’입니다. 공간의 이름은 ‘만천명월 예술인가?’라는 질문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금천에서 예술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서로 다른 세대가 어떻게 한 공간을 나누고, 다양한 장르가 어떻게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요? 저는 이 공간이 그런 질문과 실험을 통해 금천구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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